본문으로 건너뛰기
tomnumber

업무 계정과 개인 계정을 번호부터 나누기

고객 응대 메신저나 회사 SNS를 개인 번호로 만들면 담당자가 바뀔 때 넘기기가 번거로워요. 개인 연락처가 업무 쪽에 드러나기도 하고요. 계정마다 번호를 따로 두면 정리가 쉬워요.

일회용과 대여, 어느 쪽일까요

가입할 때 한 번만 인증하는 계정이면 일회용 번호로 충분해요.

새 기기에서 다시 로그인하거나 알림 문자를 받아야 하는 계정은 대여 번호가 맞아요. 3일, 14일, 30일 중에 고르고, 기간 동안 오는 문자는 대시보드에 쌓여요.

팀이 함께 관리할 때

번호와 코드는 tomnumber 계정 하나에 모여 있어요. 담당자가 바뀌면 그 계정만 넘기면 되고, 누구의 개인 휴대폰도 필요 없어요.

계정마다 번호를 하나씩 쓰면 한 곳이 막혀도 나머지 계정에는 영향이 없어요.

미리 알아 둘 점

은행, 결제 서비스처럼 신분 확인을 따로 하는 곳은 번호 인증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.

가입한 서비스의 약관을 지키는 건 계정을 만든 사람의 몫이에요.

이럴 때 자주 쓰는 앱

다른 사례 보기